3개월동안 복권 1등에 두번이나 당첨된 억세게 운좋은 사람이 소개돼 화제다.
미국매체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인디애나폴리스에 사는 로버트 해밀턴이란 남성이 3개월동안 두 번에 걸쳐 복권 1등에 당첨돼 총 210만달러(약 21억6000만원)를 받았다는 것. 그가 구입한 복권은 다름아닌 긁어서 번호를 확인하는 즉석복권.
그는 지난 4월 100만달러에 당첨돼 빚을 갚고 집을 구입했으며, 이번에 당첨된 110만달러는 오토바이를 구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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