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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올해 27번째이자 통산 653호 만루홈런이다. 더불어 김강민으로서는 2002년 프로 데뷔(SK) 후 13시즌 만에 처음으로 기록한 그랜드슬램이다. 또한 김강민은 앞서 3회와 4회에 각 1타점씩을 추가한 데 이어 이 만루홈런으로 이날만 6타점을 올려 지난 2011년 9월9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 때 기록한 자신의 한 경기 최다타점 기록(5타점)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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