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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슈미트는 1일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9회 상대투수 어네스토 프리에리가 던진 공에 왼 손을 강타당했다. 검진 결과 왼손 골절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자칫하면 시즌 아웃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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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는 골드슈미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트리플A에서 알프레도 마테를 불러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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