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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숙박 및 음식점업'(205만 8000명, 8.1%), '교육 서비스업'(178만 6000명, 7%), '건설업'(174만 8000명, 6.9%),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63만 9000명, 6.5%), '운수업'(141만 3000명, 5.6%), '농업, 임업 및 어업'(140만 5000명, 5.5%),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131만 5000명, 5.2%)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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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취업자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은 '숙박 및 음식점업'(13만 2000명 증가)이었고, 반대로 가장 많이 감소한 업종은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5만 2000명 감소)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