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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시즌 21번째 선발 등판이자 13승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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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류현진은 차츰 안정을 찾았고, LA 다저스는 4회말 맷 켐프의 2점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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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