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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유다인은 맡은 마고족 후계자 무녀 '연하'로 백두산 깊은 숲속에서 조선의 정기를 보호하는 신비한 인물이다. 백두산에서 야경꾼들과 함께 이무기를 물리친 조선의 성군 해종(최원영 분)에게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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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의 소속사 G7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아경꾼 일지'에서 유다인은 기존에 보여줬던 이미지와 사뭇 다른 캐릭터와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출연 영화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지만 유다인에게 첫 사극 캐릭터인 연하 역을 통해서는 내재되어 있던 연기 카리스마를 드러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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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다인은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혜화, 동', '천국의 아이들', '용의자', '의뢰인' 등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드라마 '보통의 연애'에서 김윤혜 역을 맡아 정적이고 내면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