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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라인업 변화, 허경민-박건우 선발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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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넥센의 주중 3연전 첫번째날 경기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두산 3루수 허경민이 넥센 로티노의 내야땅볼 타구가 페어로 선언되자 깜짝 놀라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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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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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5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라인업을 다소 변경했다. 허경민이 2번-3루수로 전진배치됐고, 2루수 오재원은 7번 타순으로 내려갔다. 또한 정수빈 대신 박건우가 9번-중견수로 출전했다.

경기 전 두산 송일수 감독은 "허경민이 좌완 양현종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정수빈은 최근 감이 떨어진 것 같아 안배 차원에서 박건우를 내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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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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