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 코디가 에이코어의 케미를 맹비난했다.
4일 박봄 코디로 알려진 배 모씨는 자신의 SNS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 사진을 올린 뒤 "요즘은 개나 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민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대선배한테 반말지거리로 어쩌고 어째? 간덩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같은 글을 남긴 이유는 케미가 지난 2일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곡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공개했기 때문.
케미는 힙합 커뮤니티 '힙합엘이(HIPHOP LE)'를 통해 "팅팅 불어버린 얼굴, 아무리 뭘 채워 넣어도 어림없고, 못난 어린애 옆 노인네 될까 전신을 끌어다가 얼굴에 돌려 막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법무부 홍보대사? 활동 한 번 제대로 했네?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등의 가사가 담긴 디스 곡을 선보였다.
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맹비난했네", "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욕설까지", "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박봄 주변인들이 다들 화난 듯", "박봄 코디, 박봄 디스 에어코어 케미에 비난, 연일 시끌시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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