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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슈퍼카 소유욕은 어마어마하다. 호날두의 차고에는 '지구에서 가장 빠른 차' 부가티 베이론을 비롯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맥라렌 MP4-12C, 애스턴마틴 DB9, 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페라리 599 GTO, 벤틀리 컨티넨탈GTC, 이밖에도 메르세데스와 포르쉐 등 수십 종류의 슈퍼카들이 숨쉬고 있다. 호날두가 소유한 차량의 가격을 모두 합치면 3백만유로(약 41억원)를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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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에르토닷컴은 라이벌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의 자동차 보험료가 호날두의 1/5 수준인 2만 유로(약 2760만원) 정도라고 덧붙였다. 메시도 마세라티 그란 투리스모, 페라리, 아우디 등을 포함해 약 10대를 보유하고 있지만, 호날두에 비할 바는 아니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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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