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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수업 중 휴대폰을 만지던 남학생을 제지하던 과정에서 학생에게 꿀밤을 때렸고, 기분이 상한 학생은 주먹으로 임신한 교사의 배를 때렸다. 이 과정이 한 번 더 반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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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학교 측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교사를 폭행한 학생에 대한 징계에 착수했으며, 학교장 명의로 학생을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해당 학생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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