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텍사스 전기톱 학살'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마릴린 번즈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dvertisement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에 따르면, 마릴린 번즈가 6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매체는 이날 오전 가족에 의해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번즈의 가족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사인을 당분간 밝히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번즈의 대변인은 "번즈의 죽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간이 지나면 차차 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릴린 번즈는 호러영화의 거장 토브후퍼 감독의 데뷔작 '텍사스 전기톱 학살'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여주인공 역으로 열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 영화 시리즈에 여러번 출연했으며, 1976년에는 미국 TV드라마에도 출연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릴린 번즈 사망 대체 사인이 뭐길래", "마릴린 번즈 사인을 왜 밝힐 수 없나", "마릴린 번즈 언제쯤 알 수 있나", "마릴린 번즈 텍사스 전기톱 학살에서는 끝까지 살아남았는데", "마릴린 번즈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