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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경 현수막과 유사한 형태로 벽면에 걸린 걸개그림의 한쪽 연결부위를 뜯어냈으며, 이는 지하보도를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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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일본인 A씨가 술에 많이 취해 일단 신원만 확인하고 귀가시켰다"며 "내일쯤 다시 불러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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