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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가는 후반 들어 대부분 2군급 멤버들이 나선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17분을 소화했다. 이날 경기 후 바르셀로나는 '영건' 알렌 하릴로비치(18)를 수니가가 막아선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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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이날 경기 내내 압도적으로 우세한 흐름을 이끌어갔지만, 브라보의 결정적 실책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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