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로, 시즌 24호포...유먼 상대 역전 스리런

27일 오후 포항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2014 프로야구 NC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1,3루서 삼성 나바로가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포항=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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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나바로가 올시즌 최고 외국인 타자가 자신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듯, 멋진 홈런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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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로는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0-2로 끌려가던 3회말 무사 1, 2루 찬스서 상대선발 유먼을 상대로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은 나바로 개인 24번째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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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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