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사구' 이병규 교체...다행히 병원은 안가 by 김용 기자 2014-08-08 19:51:50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4 프로야구 경기가 7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무사 1루 LG 이병규가 좌월 동점 투런포를 친 후 홈베이스를 밟고 있다.마산=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8.07/ Advertisement LG 트윈스 이병규가 사구로 인해 경기 도중 교체됐다.Advertisement이병규는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4번-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하지만 이병규는 3회초 타석에서 이재학의 공에 오른쪽 팔꿈치 부분을 강타당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졌다.정신을 차린 이병규는 1루에 걸어나갔지만, 공격 후 수비 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채은성과 교체됐다. Advertisement이병규는 병원에는 가지 않고 아이싱 치료를 받는 중이다.창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