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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한국은 잠재력이 풍부한 팀이다. 아시아 최고의 축구를 한다. 23~24세의 젊은 선수들이 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했다. 유럽리그에서도 뛰고 있다"고 말했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은 "난 열려있다"며 "내가 계약을 한다는 그것은 나의 마지막 감독직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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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협상이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 협상을 위해 4일 밤 네덜란드로 출국해 6일 귀국한 이용수 기술위원장은 7일 기자회견을 통해 "판 마르바이크 감독을 만나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축구협회의 기본적인 생각과 연봉 등을 전달했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으로부터 한국대표팀에 관심이 있다는 의견을 들었다"며 "마지막 이야기를 나눈 끝분분에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서로 이야기를 했다. 1주일 이내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협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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