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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서는 신효범이 입주한 지 1년 된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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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라이브쇼' 스튜디오와 실시간 연결된 카메라가 집안 곳곳을 누비고, 25년째 싱글턴(singleton, 1인 가구)으로 살아온 신효범은 자신의 취향과 세련되게 꾸며진 실내공간에 대해 설명한다. 반려동물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공간의 크기와 규모도 MC들을 놀라게 만들고, 신효범이 유기견과 유기묘 여러 마리를 거둬 지내게 된 사연이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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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디바 신효범의 음악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신효범은 자신의 대표곡 '난 널 사랑해'는 물론 최근 발매한 싱글 '시간이 됐다면'을 열창하고, 노래에 담긴 메시지와 사연에 대해 털어놓는다. 암에 걸려 세상을 떠난 셋째 형부를 생각하며 '시간이 됐다면'을 만들게 된 계기와 가까운 이들을 떠나 보낸 사람들의 마음을 노래로 어루만지고 싶은 바람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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