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재원, 4번-지명타자로 라인업 복귀 by 이명노 기자 2014-08-11 18:06:34 Advertisement SK의 4번타자 이재원이 3일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Advertisement이재원은 1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한다. 지난 8일 KIA전 이후 3일만에 선발출전이다. 앞선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나섰던 한동민은 벤치에 대기한다.그동안 왼 손목 통증으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8일 경기에서 삼진을 당하다 왼 손목에 통증이 생겼다. 3일간 휴식을 취한 끝에 회복해 경기에 나서게 됐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