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방송국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진행자의 셀카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두 아이의 엄마이자 모델 겸 방송 진행자인 레베카 주드(31)가 최근 호주 멜버른 자신의 집에서 찍은 비키니 셀카 사진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을 본 약 20만명의 팔로워들은 그녀의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잇따라 냈다.
대부분 '그녀가 너무 말라 보인다', '전쟁 포로 같다'고 걱정을 하며 다이어트를 중지해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대해 6개월전 둘째 아이를 출산한 그녀는 '억지로 살을 빼지 않았다'는 답변 글을 올리고 일부 사진을 삭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