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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의 자신감은 프리시즌을 잘 보냈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잘 정착했고 좋은 프리 시즌을 보냈다"며 "이적이 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프리시즌을 보낸 것이 훨씬 더 쉬운 일이다"고 했다. 이적으로 인해 프리시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던 지난 시즌에 비해 몸상태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베일은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27경기에서 15골, 유럽챔피언스리그 12경기에서 6골, 코파 델레이 5경기에서 1골을 넣었다. 올 시즌은 더 많은 골을 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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