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린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타율은 2할4푼5리, 출루율은 3할4푼6리로 내려갔다. 텍사스는 0대7로 완패했다.
최근 추신수의 타격감은 들쭉날쭉하다. 1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6회 예리한 타구를 만들었지만, 상대 2루수의 호수비에 막혔다. 8회 역시 헛스윙 삼진.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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