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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ra e Tarde'는 브라질 지상파 방송사 BAND TV에서 2011년부터 황금 심야 시간대에 방송되는 토크쇼로 연예인은 물론 정치인, 스포츠선수, 앵커, 코미디언 등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머러스한 토크를 보여주며, 올해 4월 100회를 맞을 만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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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스는 일본에서 데뷔 앨범 'DARKEST ANGELS'로 종합앨범 차트 주간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일본 첫 단독 콘서트 3회 공연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티켓파워를 과시하며 공연계의 신성으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한류 대세로 등극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