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지난달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방송계 선후배로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MBC '개그야' 등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동료들에 대한 미안함과 대중의 시선에 부담을 느껴 결별하게 됐다. 오랜 시간 좋은 선후배로 지내온 만큼 앞으로도 선후배로서 서로 격려하기로 한 것.
Advertisement
김주연은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의 코너 '주연아'에서 정성호와 출연해 "열나 짬봉나"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