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퍼거슨은 맨유 시절 호날두를 지도했고, 세계 최고의 이적료 기록을 경신하며 레알마드리드에 보낸 스승이다. 맨유 감독직에서 퇴임한 후 퍼거슨 감독은 유럽축구연맹 코칭 대사로 일해왔다. 코칭대사 자격으로 이날 카디프를 찾았고 호날두은 옛 스승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보였다. 카디프시티 구단수 빈센트 탄 역시 관중석에서 이 지역 웨일스 출신 가레스 베일의 활약을 지켜봤다.
스포츠2팀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