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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이후 18일 만의 등판이다. 마쓰자카는 밀워키전 등판 직후에 오른쪽 팔꿈치 이상 징후가 왔고, 지난달 27일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테리 콜린스 뉴욕 메츠 감독은 마쓰자카를 마이너리그 경기에 1~2경기 더 등판 시킨 뒤 메이저리그에 올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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