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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1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인천아시안게임대표팀 최종명단(20명)을 발표했다. 박주호는 김신욱(26) 김승규(27·이상 울산)과 함께 세 명의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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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마인츠의 적극적인 협조도 박주호가 발탁된 배경이었다. 이 감독은 "(박주호 차출에) 마인츠에서 100% 확답을 받았다. 차출하는데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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