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엔트리를 대폭 변경했다.
롯데는 14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투수 강영식과 홍성민, 외야수 조홍석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투수 문동욱과 심규범, 외야수 고도현을 불러올렸다. 이 가운데 홍성민과 조홍석은 부진으로 제외된 반면 강영식은 어깨 부상 때문에 2군으로 내려갔다. 강영식은 전날 넥센과의 경기에 등판하기 전 웜업을 할 때 왼쪽 어깨 통증을 느꼈다. 당시 큰 문제는 아닐 것으로 판단해 피칭을 했는데, 이날 대전서 검진을 받은 결과 왼쪽 어깨 충돌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들었다. 롯데는 "회복하는데 2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