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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와 3회 선두타자로 나섰으나 두 타석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 1사 후엔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상대 우완 선발 제이크 오도리지에게 막혔다. 3-6으로 뒤진 8회말에는 상대 왼손투수 제프 벨리보에게 2B0S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연달아 세 차례 헛스윙을 하며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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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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