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시즌 5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
15일 한화와 롯데의 경기가 열린 대전구장에는 경기 시작 1시간20분 후인 오후 7시20분 1만3000석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올시즌 5번째 매진. 이날 한화는 광복절 휴일을 맞아 정민철 투수코치와 이태양이 경기전 이글스샵 매장 일일판매사원으로 나서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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