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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1회말 선두타자로 들어서 상대 선발 리차즈의의 초구를 밀어 좌전 안타로 만들어냈다. 이어 팀 동료 애드리언 벨트레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8회에도 리차즈의 직구를 받아쳐 우전안타를 만들어낸 뒤, 후속타자 마이크 카프의 적시타 때 다시 한 번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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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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