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8회 불펜 방화에 역전패...그레인키 승리 날려 by 김용 기자 2014-08-16 17:38:45 Advertisement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다시 한 번 불펜의 방화에 울어야 했다. Advertisement다저스는 16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7회까지 리드를 했지만 8회 상대에 역전을 허용하며 3대6으로 패하고 말았다. 다저스는 선발 잭 그레인키의 호투 속에 1회와 5회 각각 터진 푸이그의 1타점 적시타에 힘입어 2-0으로 달아났다. Advertisement하지만 8회 역전을 허용했다. 상대 데이비스에게 동점 2타점 적시 2루타를 맞았고, 이어진 만루 위기서 대타 오버베이에게 주자 일소 2루타를 맞아 점수차가 벌어졌다. 그리고 경기는 3대6 스코어로 종료됐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