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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화문광장 시복미사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를 복자로 선포하는 순간 이들 124위가 함께 그려진 대형 걸개그림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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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 복자들은 하느님 영광의 빛이 가득한 속에서 승리를 상징하는 '빨마가지'(종려나무 가지)나 순교의 상징인 십자가, 동정을 상징하는 백합꽃을 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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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12살에 순교해 가장 어린 복자로 기록된 이봉금은 화동(花童)이 되어 무궁화꽃과 백합꽃으로 엮은 꽃다발을 들고 맨 앞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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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화백은 요한묵시록의 이미지를 활용해 선구자로서의 이미지, 천상의 행복과 안락의 이미지를 형상화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영광을 표현했다.
한편,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에 누리꾼들은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 시청률 많이 올랐겠어",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로 보고 있어",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 평화방송 검색어에 올라왔네", "교황 방한 시복식 평화방송 생중계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