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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프리오픈 기간을 거쳐 오는 18일 정식 오픈에 들어가는 리바트스타일샵 아이파크몰전시장은 5,100㎡(약 1.550평)의 규모로, 기존 현대리바트 매장 중 가장 큰 대규모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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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는 복합쇼핑몰 특유의 고객유입효과와 더불어 용산역KTX역을 이용하는 광역상권 고객들에게 '현대리바트'를 알릴 수 있는 브랜드마케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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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리바트(가구), 스타일샵(생활용품, 홈 인테리어), 리바트 키친(주방가구), 앤슬립(매트리스), 하이엔드 쇼파' 등 상품군별 전문 조닝을 구성하는 'Shop in shop' 형태로 전시장을 운영하고 복합쇼핑몰의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 제품 라인업을 저가부터 고가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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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파크몰은 2012년 리빙관 전층 리뉴얼 오픈을 통해 기존 백화점 가정용품매장과는 달리 4개층을 할애한 국내 최대규모의 홈리빙관을 운영하는 등 가구 및 홈 인테리어 상품군에서 타 쇼핑몰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리바트 B2C사업부 이영식 상무는 "용산 아이파크몰은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과 광역상권 고객까지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이며 "아이파크몰 입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2개의 대형 전시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리바트는 아이파크몰전시장을 포함하여 올들어서만 5개의 '리바트스타일샵' 신규매장을 포함한 11개 매장을 여는 등 공격적인 매장확대에 나서며 B2C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