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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와 함께하는 국민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는 올바른 골프문화를 보급하고 건강한 생활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롯데주류가 6월 30일부터 총 35일간 ㈜골프존, 국민생활체육 전국골프연합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스포츠 이벤트.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스크린골프대회인 만큼 골프를 처음 시작한 초보자와 실력을 겸비한 골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실력에 따라 핸디(보정치)를 차등 부여해 예선, 지역결선을 치루고 상위 168명이 16일, 17일에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화인비전스크린골프클럽에서 전국결선 단체전, 개인전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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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참여자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런치타임상', '꽃보다 꼴등상', '신규회원상' 등 다양한 이벤트 시상을 진행해 골프용품, 골프존 이용권 등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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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민생활체육 스크린골프대회'는 2011년 처음 시작되어 이번이 4회째로 개최 3년만에 참가자 수가 60% 이상 증가하는 등 골프를 좋아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국민생활체육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