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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룰라 윌리스는 최근 온라인 매거진 '스타일라이크유닷컴'(StyleLikeU.com)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부터 많이 고생했다. '신체변형장애(body dysmorphia)'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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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변형 장애는 정상적인 용모를 가진 사람이 용모에 관하여 변형(이형)이나 결손 등이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생각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이 특징인 정신질환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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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의 셋째 딸인 탈룰라 윌리는 패션 블로거이자 배우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