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대표 1진을 파견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었다. 이란과 중국, 일본은 모두 주축 선수들이 빠졌다. 이란은 2진이었다. 중국은 19세 이하 대표 선수들도 팀을 꾸렸다. 일본도 국가대표 가운데 젊은 선수들만 이번 대회에 포함시켰다. 모두 아시안게임을 대비하기 위해 전력을 아꼈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