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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시즌 V-리그까지 대한항공에서 활약한 신경수와 이민욱, 2010~2011시즌 종료 후 현대캐피탈에서 은퇴한 송인석, 2012~2013시즌까지 KGC인삼공사에서 뛴 김은영 등 4명의 프로선수 출신 예비 심판도 교육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했다. 심판 아카데미를 수료한 25명 중 일부는 KOVO 심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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