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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적시장 동안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던 리버풀은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시몽 미뇰레 골키퍼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승리도 힘들었다. 하지만 리버풀에는 '2S'가 있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스털링은 한층 원숙한 기량으로 1골-1도움을 올렸다. 리버풀에 새로 가세한 하비에르 만키요와 데얀 로브렌은 무난한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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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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