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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는 지난 4월 5일 9.8%로 출발해 지난 7월 13일 28회에서 20%대에 올라섰고 38회 만에 시청률 30%의 벽을 깼다. 동시간대 최강자 KBS2 '개그콘서트'는 물론 KBS2 주말극까지 제치며 시청률 고공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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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간대가 일부 겹치는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는 23.3%를 기록했고 동시간대 KBS2 '개그콘서트'는 14.5%, SBS '기분 좋은 날'은 5.4%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