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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유니폼을 입은 파브레가스는 "내가 결코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나는 아주 행복하고, 내 축구를 즐기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구단과 동료들이 편하게 해줘서 첫날부터 편안했다. 내 앞에 놓친 첼시에서의 첫 시즌을 정말 훌륭하게 만들고 싶은 기대감에 차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도 "파브레가스는 대단한 선수다. 개인 능력에 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좋은 팀플레이를 보여줬다. 첼시가 우승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고 극찬했다. 주장 존 테리 역시 "무리뉴 감독님이 정말 좋은 계약을 했다. 세스크과 디에구 코스타 모두 첫경기에서 잘해줬다.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