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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포츠는 "데니스 텐은 2018 평창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기대를 모으는 세계 정상급 스케이터"라며 "카자흐스탄에서 어린이들이 피겨를 배울 수 있는 세미나를 기획하고, 아이스쇼도 개최하는 등 피겨 발전을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다음 시즌을 준비 중인 데니스 텐은 "세계 피겨계의 아이콘인 김연아와 한 식구가 돼 영광이다. 더욱 성장해 평창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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