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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혁은 런던올림픽 경기 도중 다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남자 77㎏급에 출전한 그는 올림픽 2연패를 위해 바벨을 들었지만 인상 2차시기에서 162㎏을 들다 오른팔을 다쳐 바닥에 쓰러졌다. 좌우 균형이 무너진 상태에서 끝까지 바벨을 놓지 않은 투지가 빛났지만 그는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다시 바벨을 잡은 사재혁은 이번 대회에서 85㎏급에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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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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