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투수에 실점 부담됐을 것이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넥센 히어로즈전 전날 극적인 역전승의 기운을 이어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LG는 2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초반 나온 실책 2개의 불운을 극복하지 못하고 2대5로 패했다.
양 감독은 경기 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서는 투수에게, 수비 실책으로 인한 실점은 부담이 됐을 것"이라며 "경기 후반 따라갈 수 있었는데, 초반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총평했다.
목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