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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 영상은 세계 최고의 눈을 가진 인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색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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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은 삼성 UHD모니터 뒤에 카메라를 설치, 카메라로 촬영되는 장면을 모니터로 투영하는 방식이며 설치된 UHD모니터 1대와 베젤만 있는 모형 모니터 4대 중에서 어떤 모니터가 UHD모니터인지 테스터들이 선별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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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테스터는 드넓은 초원의 개미까지 본다는 몽골인. 몽고, 내몽고자치구, 상해, 한국 등에 거주하는 약 100명의 몽골인 중에 시력검사를 거쳐 선발된 몽골인 오우을 치렁우(28). 그 조차도 UHD모니터의 리얼 화질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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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UHD모니터 리얼 실험 프로젝트'의 제작과정과 스토리를 담은 메인 영상은 캠페인 삼성 모니터 마이크로사이트 (www.samsung-monitor.co.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풀HD 보다 화소수가 4배 많은 830만 화소의 UHD 해상도를 지원하며 별도의 캘리브레이션 칩셋이 내장되어 있어 이미지 왜곡이 없는 최고 수준의 색상을 구현한다는 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