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22일 넷째 득남 by 백지은 기자 2014-08-22 15:46:42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개그맨 정성호가 득남했다.Advertisement정성호의 아내는 22일 4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이 이름은 정재범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정성호는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정성호는 2010년 9세 연하의 경맑음 씨와 결혼, 결혼 5개월 만에 득녀했다. 이후 2012년 둘째, 2013년 셋째를 얻은 바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