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완, 4경기 연속 지명타자 출전 by 노재형 기자 2014-08-22 18:56:56 한화 김태완이 22일 대전 SK전서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한화 김태완이 4경기 연속 지명타자로 출장했다.Advertisement김태완은 22일 대전에서 열린 SK전 선발 라인업에서 6번 지명타자로 기용됐다. 지난 16일 창원 NC전부터 4경기 연속 지명타자를 맡은 것. 그동안 지명타자로 나선 이용규가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까닭으로 김태완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이날 한화는 정근우와 송광민을 1,2번 타순에 기용했고, 포수 마스크는 조인성이 썼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