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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는 22일 "김현중에 관한 사건이 접수된 것은 사실"이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혐의가 사실인지 구체적으론 조사를 해야한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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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김현중이 지난 5월 잠실에 위치한 내 아파트에서 여자 문제로 나와 갈등을 빚던 중 내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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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고소인 1차 진술을 마쳤으며 김현중과의 연인관계를 증명하는 자료, 상해를 입증하는 진단서 등을 함께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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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기사가 나오기 바로 전에 경찰의 연락을 받았고 그런 후에 보도를 접했다"며 "김현중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확인 후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중 폭행 혐의에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혐의, 여자를 때리다니 충격이다", "김현중 폭행 혐의, 개념 연예인인 줄 알았는데...", "김현중 폭행 혐의, 사실이면 정말 끔찍하다", "김현중 폭행 혐의, 어떻게 여친을 때릴 수 있지", "김현중 폭행 혐의, 데이트 폭력인건가", "김현중 폭행 혐의, 전치 6주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