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행이 유력한 마리오 발로텔리(24)가 팀 동료 스테판 엘 샤라위(22)와 눈물의 포옹을 나누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언론들은 21일(현지시간) 발로텔리가 AC밀란의 밀라넬로 훈련장에서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눈 뒤 떠났다고 전했다.
이날 현지 방송 카메라에 포착된 바에 따르면 발로텔리는 특히 엘 샤라위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엘 샤라위는 그간 발로텔리의 이적설이나 논란이 제기될 때마다 "발로텔리는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 선수"라고 말하는 등 지지발언을 해왔다.
발로텔리의 이적료는 1600만 파운드(약 271억원)로 알려졌다. 발로텔리의 리버풀 이적이 확정될 경우 1년 6개월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이며, 리버풀은 루이스 수아레스(27·바르셀로나)의 빈 자리를 메꿔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