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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달 17일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에서 로드리고 메디나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지사와 멕시코 공장 설립과 관련해 협력 및 향후 투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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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아차는 중국 3곳과 미국, 유럽 등 다섯개 공장을 가동중에 있어 멕시코 공장이 설립되면 6번째 해외공장이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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