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선두 대전이 24일 대전 덕암축구센터에서 유소년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대전은 이날 선포식에서 '에임하이(AIM HIGH) 2020'이라는 비전을 발표하면서 유소년 스태프와 프로그램, 환경에 걸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유소년 코칭스태프 인력 보강 및 지도자 해외 연수 적극지원, 분야별 전문강사 초청 강연을 비롯해 세계 축구 흐름에 발맞춘 훈련프로그램 개발 및 유소년 해외전지훈련 실시, 유소년 선수선발위원회 구성 등을 제시했다. 또 연령별 유스팀 전용구장 확보와 구단, 지도자, 선수, 학부모 간 소통채널 확립도 약속했다. 대전은 오는 2020년까지 유소년 육성 체계 확립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세환 대전 대표이사는 "유소년 선수의 육성과정부터 구단의 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추게 하자는 것이 우리의 철학"이며 "구단 전 구성원이 공통된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구단의 문화로 정착시켜 진정한 시민구단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